'미지의 서울' 속 1등 공신 한유은, 알고 보니 KBM 프로 복서?! 연기+액션 다 되는 '만능 신예'의 화려한 비상!

  • 2026.01.06 14:23
  • 2일전
  • 한국스포츠통신
'미지의 서울' 속 1등 공신 한유은, 알고 보니 KBM 프로 복서?! 연기+액션 다 되는 '만능 신예'의 화려한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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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배우 박보영의 '쌍둥이 대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신예 한유은이 차세대 스릴러 퀸 자리를 예약했다.

소속사 CJK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한유은이 오컬트 스릴러 영화 '피화(血畵)'의 여주인공 '서진' 역으로 발탁되어 본격적인 스크린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거장의 유작에 숨겨진 비밀… '피화'의 서린 공포 이끈다 영화 '피화'는 거장의 추모전에 걸릴 미완의 걸작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의문의 실종과 죽음, 그리고 그 속에 감춰진 저주를 파헤치는 오컬트 스릴러다.

그녀는 영화 '압꾸정',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KBS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쌓아왔으며, 영화 '분노의 강'에서는 주연 '연희' 역을 통해 이미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 출처 : 한국스포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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