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뉴욕서 전한 근황… "한국 못 간 지 3년, 겨울 공기 그리워"
- 2026.01.22 14:08
- 5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서민정은 올겨울 뉴욕은 유난히 추운 것 같다며 오후 4시만 되면 해가 져서 집 안이 컴컴하고 조용해진다고 전했다.
서민정은 뉴욕의 추운 날씨를 언급하며 한국의 기온은 어떤지 묻는 등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했다.
특히 그는 한국에 못 간 지 벌써 3년 정도 되었다며 한국의 겨울 공기가 그립다는 향수를 드러냈다.
멀리 뉴욕에 있지만 한국의 모든 이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길 항상 기도하겠다는 애정 어린 마음을 내비쳤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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