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로 이어지는 돌봄‘창원의 밥심’

  • 2026.02.11 23:04
  • 4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먹거리로 이어지는 돌봄‘창원의 밥심’
SUMMARY . . .

창원시는 어르신,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먹거리 지원 정책과 시민 참여의 힘을 더해 사각지대 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시는 어르신의 한 끼부터 대학과 산업단지의 아침밥,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과 이웃이 함께 채우는 나눔 냉장고까지, 다양한 정책과 지역 참여를 통해 '밥을 먹는 일'이 걱정이 되지 않는 일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그냥 드림 사업'은 소득 기준 심사 없이 기본 먹거리와 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사업이다.

함께 차리고 함께 나누는 밥상, 창원의 먹거리 연대 = 시민과 후원자들이 함께 마련하는 나눔 밥상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민이 함께 채우고 나누는 '나눔 냉장고' 역시 창원의 먹거리 나눔을 상징하는 사업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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