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남인수가요제 진주 예선 시작…본격 막 오른다

  • 2026.03.18 17:49
  • 1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제4회 남인수가요제 진주 예선 시작…본격 막 오른다
SUMMARY . . .

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전설로 가요황제로 불리는 진주 출신의 가수 남인수를 기리는 '제4회 남인수가요제'가 진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이번 예선은 남인수의 음악 정신을 기리고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 가요제의 시작점 가운데 하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진주 예선을 시작으로 광주(4월 25일), 부산(5월 23일), 창원(6월 27일), 일산(7월), 서울(8월)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예선이 이어질 예정이어서, 진주 무대는 전국 본선 진출을 향한 중요한 첫 관문으로 평가된다.

남인수기념사업회 김영삼 회장은 "가요황제로 불리는 남인수 선생은 진주가 낳은 한국 대중가요사의 상징적인 가수로 평가받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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