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국제음악제의 감동 그대로 ‘DG 스테이지 플러스’에서
- 2026.03.29 17:35
- 1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제에서 29일 저녁 7시 진행되는'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니콜라스 알트슈태트&김유빈'공연이 세계적인 클래식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DG 스테이지 플러스(DG STAGE+)'와의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4월 1일 오후 8시에 DG 스테이지 플러스를 통해 제공되며, VOD 서비스로 계속해서 감상할 수 있어 세계 각국의 클래식 음악팬들이 통영국제음악제를 만날 수 있게 된다.
통영국제음악제가 DG 스테이지 플러스 플랫폼에 제공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니콜라스 알트슈태트가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연주하고,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플루트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유빈이 C.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의 상주 단체인 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니콜라스 알트슈태트의 지휘로 베레시의 '네 개의 트란실바니아 춤곡', 하이든 교향곡 제70번을 연주해 통영국제음악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한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