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고도(古都) 경남, ‘16명 대거 등단’ 새 별이 뜨다

  • 2026.04.06 17:36
  • 8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문학의 고도(古都) 경남, ‘16명 대거 등단’ 새 별이 뜨다
SUMMARY . . .

지난 3월 14일 서울 광동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월간 문학세계' 전국 행사에서 경남 지역의 대표적인 문학 교육 기관인 '신승희 문화연구원(원장 신승희)'이 2026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 시인을 배출하며 지역 문단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년 꾸준히 기성 문인을 배출하며 문학 포교사 역할을 해온 신승희 문화연구원은 올해 역대 최다 인원인 16명이 동시에 시인으로 등단하는 전무후무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한국 문단에 등단한 16명의 신인 시인들은 향후 정식 문인으로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를 위한 시 낭송 봉사와 문화 예술 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신승희 문화연구원은 이번 역대 최다 등단을 기념하여 시 창작 및 시 낭송에 관심 있는 경남 도민들을 위해 '특별 공개 무료 강좌/기념회'를 5월 8일부터 3강 준비 중이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