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호·노범수(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의성천하장사씨름대회 ‘동반 꽃가마’(종합)
- 2025.12.01 00:00
- 5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달은 최강단전 우승과 함께 김무호가 한라장사에, 노범수가 태백장사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어 28일 노범수가 태백급 장사 결정전에서 우승해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해뜨미씨름단은 8강 경기에서 의성군청마늘씨름단, 4강 경기에서 용인특례시청씨름단을 차례로 꺾으며 기세를 올렸으며, 결승에서 영암군민속씨름단(전라남도)을 4대3으로 제압하며 남자 일반부 최강단에 등극했다.
김민재는 마지막 날인 29일 열린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김진(증평군청)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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