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예술의전당, 2026년 첫 토요 힐링 콘서트

  • 2026.01.09 09:43
  • 18시간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 2026년 첫 토요 힐링 콘서트
SUMMARY . . .

토요 힐링 콘서트는 지난 2021년부터 진행되어 6년 차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기획 공연으로 주말 오후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본 공연은 앙상블 구성으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하며, 클래식 외에도 대중가요 등의 익숙한 음악들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한다.

또한 서귀포관악단이 중심이 되었던 기존 공연과는 달리 올해부터는 서귀포합창단의 앙상블도 함께하여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만나 볼 수 있다.

마지막은 서귀포합창단의 남성 단원으로 구성된 '엘칸토'가 '푸니쿨리-푸니쿨라', '오 솔레 미오'등 한 소절만 들으면 아는 익숙한 클래식과 대중가요를 성악앙상블로 재해석하여 노래한다.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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