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 풍광,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만나요∼

  • 2026.01.15 17:33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의 풍광,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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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현재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는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를 12일부터 2주간 격일로 남해보물섬시네마에서 상영한다고 밝혔다.

남해 특유의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 풍광은 영화 속 인물들의 마음을 형상화하는 장치로 활용되며, 관람객들에게도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영화 속에서는 '은호식당'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며, 두 인물의 관계와 감정을 드러내는 장소로 그려진다.

그동안 남해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즈넉한 분위기는 독특한 정서적 감흥을 불러일으키며 다양한 콘텐츠의 촬영지로 꾸준히 활용되어 왔다.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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