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검찰총장 약점 잡고 로펌 장악 시작… 오세영 포섭하며 사적 복수 가속화

  • 2026.01.18 08:11
  • 15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판사 이한영' 지성, 검찰총장 약점 잡고 로펌 장악 시작… 오세영 포섭하며 사적 복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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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이 검찰총장의 치명적인 약점을 이용해 권력층의 결탁을 저지하고, 로펌 내부를 장악하기 위한 치밀한 계략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6회에서는 주인공 이한영이 서울로 진출해 해날 로펌 대표 유선철을 찾아가 파격적인 영입 제안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한영은 해날 로펌의 유선철 대표에게 엄준호 검찰총장을 로펌 고문 변호사로 영입하겠다는 호언장담을 내뱉었다.

법정 밖에도 판사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며 압박을 가한 이한영은, 결국 유세희로부터 해날 로펌을 갖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얻어내며 그녀를 완벽히 자신의 편으로 포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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