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수 별세, 향년 51세… 투병 끝에 세상 떠난 연극·뮤지컬계의 큰 별

  • 2026.01.19 07:47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우창수 별세, 향년 51세… 투병 끝에 세상 떠난 연극·뮤지컬계의 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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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연출가, 그리고 교육자로 활발히 활동해 온 우창수가 투병 끝에 향년 5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의 개인 SNS 계정에는 마지막까지 삶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았던 투병 기록이 남아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배우 최가인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면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던 선배다운 선배였다며, 넘치도록 아름다운 삶을 살았던 고인을 잊지 않겠다는 진심 어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났던 배우이자 제자들에게는 인자한 스승이었던 우창수의 별세 소식에 문화예술계 전반에서 깊은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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