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영 회장·김종관 고문(울산시태권도협회), 중앙 집행부 합류
- 2026.01.19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울산시태권도협회 핵심 인사들이 대한태권도협회 중앙 집행부에 합류하며 울산 태권도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대한태권도협회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1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대한태권도협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태권도 발전을 이끌 주요 임원 선임을 확정했다.
김 회장은 태권도 국위선양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로부터 백마장 훈장을 수훈했으며, 울산시 꿈나무 선수 육성 사업 추진, 태권도 실업팀 유치, 전국체전 겨루기 부문 전국 최초 4연패 달성 등 울산 태권도의 경쟁력을 전국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고문은 울산시태권도협회 제18대부터 제20대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도자 권익 보호, 협회 운영 안정화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현재도 고문으로 활동하며 울산 태권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 출처 : 경상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