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14년 만의 재회와 유호정·김승수 세 번째 부부 호흡까지

  • 2026.01.30 10:18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14년 만의 재회와 유호정·김승수 세 번째 부부 호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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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서울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한준서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진세연, 박기웅, 유호정, 김승수, 소이현, 김형묵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준서 감독은 캐스팅 운이 정말 좋았다며, 특히 진세연과 박기웅의 재회는 물론 유호정과 김승수가 이번이 세 번째 부부 호흡이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고 깜짝 놀랐다고 소회를 밝혔다.

진세연은 박기웅에 대해 나에게는 한결같이 멋진 선배님이라며 존경심을 표했고, 박기웅은 14년 전 미성년자였던 세연 씨가 이제는 현장에서 편하게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동료가 되었다며 달라진 소회를 전했다.

유호정은 데뷔 35년 차에 세 번이나 부부로 만난 건 김승수가 유일하다며 처음부터 여보야라는 호칭을 쓸 정도로 호흡이 완벽하다고 자신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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