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가족 법인 통한 정산금 수령 논란, 전 소속사 "배우 요청대로 지급했을 뿐"
- 2026.02.03 17:19
- 5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배우 김선호가 전 소속사 활동 당시 설립한 개인 법인을 통해 정산금을 받아온 사실이 알려지며 조세 회피 및 실정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김선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해당 논란과 관련해 2024년 1월 법인 설립 이후 일시적으로 이전 소속사로부터 정산금을 받은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김선호가 개인 명의가 아닌 가족 법인 명의로 정산금을 수령한 지점을 주목하고 있다.
특히 법인 주소지가 김선호의 자택과 동일하다는 점과 사내이사 및 감사로 등재된 부모가 고액 급여를 수령하고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며 페이퍼컴퍼니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