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라엘, 16세의 놀라운 변신… '장원영·닝닝 닮은꼴' 성숙미 물씬

  • 2026.02.08 10:06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홍진경 딸 라엘, 16세의 놀라운 변신… '장원영·닝닝 닮은꼴' 성숙미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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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16세가 된 라엘 양은 사진 속에서 세련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과거의 앳된 모습 대신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라엘 양은 지난해 10월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을 당시만 해도 외모에 자신이 없다며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다.

당시 홍진경은 딸의 외모 상태가 안 좋은데 자신감이 넘치는 것보다는 낫다며 농담 섞인 멘트를 던졌으나, 불과 몇 달 만에 정반대의 화려한 비주얼로 돌아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딸 라엘 양을 품에 안았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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