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설 맞이 식중독 예방·음식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 2026.02.11 23:04
- 7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SUMMARY . . .
창원시는 2월 10일 가음정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한 '민·관 합동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홍보 내용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인 ▲비누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보관온도 준수(냉장식품 5℃ 이하, 냉동식품 –18℃ 이하) ▲칼·도마 구분 사용 등이다.
한편, 창원시는 설 연휴 기간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명절에는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장시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식중독 위험이 크다"며 "조리 전·후 손씻기와 충분한 가열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민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원태기자
- 출처 : 경남도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