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 공직사회 내부서는 엇갈린 시선과 익명 비판 이어져
- 2026.02.14 21:02
- 5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전국적인 화제의 중심에 세웠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공직사회 내부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작성자는 김 주무관 스스로도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음을 인정했었다며, 그가 떠난 만큼 이제 공직사회가 조화롭고 평화로워질 것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덧붙였다.
김 주무관은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직 입문 10년, 충주맨 활동 7년을 마무리하며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다는 소회를 밝히며 작별을 고했다.
김 주무관은 파격적인 홍보 기획력을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며 6급 팀장 직급까지 올랐으며, 조길형 전 시장 체제 아래에서 충주시를 대표하는 스타 공무원으로 군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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