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술' 때문에 다퉈… "변하는 모습 보여줄 것" 고백

  • 2026.02.15 12:31
  • 10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술' 때문에 다퉈… "변하는 모습 보여줄 것" 고백
SUMMARY . . .

이날 지상렬은 적경스님과 함께하는 차담 시간을 통해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신보람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에 지상렬은 신보람에게 술을 당장 끊거나 한 번에 변할 수는 없지만, 차츰 노력하며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하며 갈등을 봉합했다고 전했다.

적경스님이 신보람과의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묻자, 지상렬은 내가 살면서 잘해줄 수 있는 사람이 생겨서 고맙다는 말을 전한 적이 있다며 조심스럽게 진심을 전했다.

신보람과의 만남을 통해 삶의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는 지상렬의 진정성 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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