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에 문 연 인디 레이블 '더 록 서울', 강북과 경기 북부의 새로운 문화 아지트 탄생

  • 2026.02.21 00:10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도봉구에 문 연 인디 레이블 '더 록 서울', 강북과 경기 북부의 새로운 문화 아지트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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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근에 집중되어 있던 인디 뮤지션들의 공연 문화를 서울 강북 및 경기 북부 지역에서도 가깝게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오픈 마이크 무대를 통해 실력 있는 지역 기반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고, 전문 프로듀서진을 통해 음원 발매 및 프로모션까지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 더 록 서울은 강북과 경기 북부 지역 인디 뮤지션들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거점이자 아지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역 음악 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문화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는 더 록 서울의 행보에 서울 강북 및 경기도 북부 지역 문화 관계자들과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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