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3개(목표) 달성-톱10은 무산…젊은 선수들 두각 희망 봤다
- 2026.02.23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금메달 3개와 메달 종합 순위 '톱10'을 목표로 내걸었던 대한민국 선수단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한국은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현재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자리했다.
최가온은 한국 스키 사상 첫 동계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고, 클로이 김이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세운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 10개월)도 17세 3개월로 단축했다.
앞서 남자 스노보드 알파인 김상겸(하이원)이 은메달,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유승은(성복고)이 동메달을 따내며 대회 초반 우리나라의 메달 경쟁을 이끌었다.
앞선 두 차례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했던 최민정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보태 통산 7번째 메달을 목에 걸며 진종오(사격)와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 스케이팅·이상 6개)을 넘어 동·하계 올림픽 한국인 최다 메달 신기록을 세웠다.
- 출처 : 경상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