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10년 만의 심경 고백… "연예인에게 무죄는 무죄가 아니더라"
- 2026.02.28 10:42
- 5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김현중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의 B급 청문회 RE:BOOT 영상에 출연해 과거 전 여자친구와의 폭행 시비 및 소송 과정에서 느꼈던 심경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영상에서 김현중은 과거 여성 폭행 시비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당시 밀친 상황도 폭행으로 인정된다고 하여 벌금 500만 원을 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부터 전 여자친구 A 씨와 폭행, 임신, 유산 등을 둘러싸고 치열한 민형사상 소송을 벌여왔다.
재판부는 오히려 A 씨가 허위 사실로 김현중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김현중에게 1억 원을 배상하라는 확정판결을 내린 바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SBS 런닝맨] 2년여 만에 ‘타짜 협회’ 부활에 10분 확대 편성! 뷔에게 무너진 자존심 되찾을까?](https://i.ibb.co/yFwdF8sf/a-N21772179123504-jpg.jpg)








![[다큐프라임] ‘내 몸의 무법자, 만성염증’](https://i.ibb.co/TxdYQX04/20260227121642-0-jpg.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