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피자집 창업 논란 해명, "수익금 기부 위한 공익 콘텐츠"… 팬들 우려 속 제작진 공지

  • 2026.03.04 14:24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안정환 피자집 창업 논란 해명, "수익금 기부 위한 공익 콘텐츠"… 팬들 우려 속 제작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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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제작진은 어디에 가게를 내야 잘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에 고정 댓글을 올려 세부 내용을 설명했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안정환은 실제 피자집 오픈을 위해 서울 용산과 여의도 일대의 상권을 직접 방문해 입지를 분석했다.

용산역 인근의 25평 매장은 권리금 2억 원에 월세 800만 원, 여의도 인근의 24평 매장은 월세가 1500만 원에 달하는 등 높은 임대료와 권리금이 공개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매장에 매일 상주할 것이 아니라면 신중해야 한다거나 예능 활동에만 전념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임대료와 창업 리스크에 대해 걱정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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