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부모님, 사돈과 자식 없이 해외여행 가는 '찐친' 사이… "술친구 생겨서 좋아"

  • 2026.03.14 07:03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오상진 부모님, 사돈과 자식 없이 해외여행 가는 '찐친' 사이… "술친구 생겨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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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의 부모님과 처가 부모님이 사돈 관계를 넘어 형님, 아우라 부르는 절친한 사이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화기 너머 장인어른은 오상진의 아버지를 향해 예 형님 안녕하세요라며 친근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상진 역시 평생 아버지와는 술을 제대로 못 드셨던 어머니가 장인어른과는 마음껏 즐겁게 드신다며 사돈 간의 보기 드문 우애에 흐뭇한 너스레를 떨었다.

가족 간의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에 오상진 부부가 맺어준 사돈 간의 특별한 우정은 많은 시청자에게 신선한 감동과 부러움을 안겼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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