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일본 소학관 방문 방송 후 거센 비난… "아동 성범죄 은폐 논란 기업인데"
- 2026.03.15 09:15
- 10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기안84는 자신의 예술적 우상인 공포 만화가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도쿄 진보초 출판사 거리를 찾았고, 이 과정에서 일본 만화계를 대표하는 출판사 중 하나인 소학관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소학관이 과거 소속 작가의 아동 성범죄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던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현지 보도와 업계에 따르면, 소학관의 웹 만화 플랫폼에서 활동하던 한 작가는 과거 미술 교사 재직 당시 미성년 제자를 상대로 심각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져 사회적 공분을 샀다.
소학관 편집부가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제시하며 비밀 유지를 요구하는 등 사건을 축소 및 은폐하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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