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멋진 신세계] 임지연, 피칠갑 조선 악녀 변신! 대낮 굿판 한마당! ‘화들짝’

  • 2026.05.22 15:11
  •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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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멋진 신세계, 주연배우 (임지연)

SBS ‘멋진 신세계’에서 조선 악녀 임지연이 살벌 러블리한 굿판 퍼포먼스를 벌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지난 4화 기준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2위(투둠, 5/11~5/17 기준)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장희빈 빙의 밈’, ‘홈쇼핑 완판쇼’, ‘김두한 빙의씬’ 등 매회 포복절도를 유발하는 명장면이 탄생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에 임지연이 펼칠 코믹 열연에 기대감이 솟구치는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파격 비주얼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옥상에서 살벌하면서도 러블리한 굿판을 벌이는 서리와 금보살(오민애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양손을 물론 얼굴에 피를 칠갑한 서리의 모습이 담겨 있어 화들짝 놀라게 한다. 서리가 무서운(?) 21세기에서 무탈하게 생존하기를 기원하며 액막이굿을 펼친 것. 백옥 같은 피부 위에 붉은 피를 덕지덕지 바른 서리의 강렬한 비주얼에서 기필코 살아내겠다는 강한 의지가 내비쳐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어 금보살이 무복을 완벽히 갖춰 입고 영험한 무속인의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조선 악녀의 굿판이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제사상 위에 올려진 탕후루가 서리의 달달구리 사랑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서슴없이 피칠갑한 손을 들이미는 서리와 기겁하는 구총무(박진우 분)의 모습이 웃음보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번 씬에서는 만났다 하면 코믹 시너지를 발산하는 서리와 금보살의 티키타카가 빛을 발할 예정. 이에 또 한 번 배꼽 잡는 명장면을 선사할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늘(22일) 밤 9시 50분에 5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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