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에서 원로목사가 되기까지 평생 한교회에서…성광교회 천귀철 원로목사

  • 2025.11.30 08:27
  • 7시간전
  • 톱뉴스
평신도에서 원로목사가 되기까지 평생 한교회에서…성광교회 천귀철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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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회에 평신도로 발을 디딘 후 집사, 장로, 신학 공부를 거쳐 담임목사로 25년간 헌신하고, 마침내 모든 성도의 존경 속에 원로목사로 추대되기까지 평생을 한 교회에서 사역한 목회자가 있다.

원로목사로 추대된 천귀철 목사는 1983년 성광교회에 평신도로 등록한 이후, 1987년 장로로 장립 받았다.

특히, 천귀철 목사는 한국교회에 큰 영향을 끼친 성경 통독·암송 특수 훈련 사역을 펼쳐온 '요한선교단' 창단 멤버(故박봉준 목사, 김동진 목사 등과 함께)로 35년간 헌신해왔으며, 2026년부터는 요한선교단 대표로 선임되어 성경 말씀으로 한국교회와 디아스포라 교회를 깨우는 사역에 전념할 예정이다.

천귀철 원로목사의 평생 헌신과 새로운 담임목사의 희망찬 시작을 축하하며, 성광교회가 앞으로도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이 지역 사회와 한국교회에 귀감이 되는 공동체로 굳건히 서 나가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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