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농업 미래 키운다…농촌지도사업 48억 투입  

  • 2026.01.21 21:48
  • 3시간전
  • 한국농업신문
익산 농업 미래 키운다…농촌지도사업 4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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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가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지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사업은 청년농업인 드론 지원과 벼 직파재배 단지 조성, 기후 변화에 대응한 원예작물 안정생산 시범사업 등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 지원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지원도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농촌지도사업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다"며 "이런 시범사업들이 익산 농업의 초석이 돼 돈 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출처 : 한국농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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