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과외 받은 김주원 “바운드 처리부터 다시 집중”
- 2026.01.22 00:00
- 2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한국 야구대표팀 1차 훈련 캠프지인 사이판에서 구슬땀을 흘린 김주원은 김혜성에게 배운 것들을 가득 안고 지난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혜성,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가까운 선배들의 미국 진출은 김주원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됐다.
김주원은 이달 초 구단 신년 인터뷰에서 "프로 입단 초에는 (MLB 진출이) 막연한 꿈이었는데, 신인 시절과 비교하면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것 같다"며 "혜성이 형이나 성문이 형이 미국에 나가니 나도 자연스럽게 미국 무대 생각이 난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대표팀 승선과 주전 경쟁이라는 과제를 안고 귀국한 김주원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NC 팀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 출처 : 경상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