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사망 1주기 앞두고 내달 4일 개봉 확정

  • 2026.02.24 10:13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사망 1주기 앞두고 내달 4일 개봉 확정
SUMMARY . . .

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마지막 연기를 담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다음 달 4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극 중 호수 역은 배우 이채민이, 여울 역은 고 김새론이 맡아 호흡을 맞췄다.

특히 김 감독은 세상을 떠난 김새론에 대해 깊은 그리움을 나타냈다.

김새론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우리는 매일매일이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