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부부, 두 번의 유산 아픔 딛고 만난 딸… "하임이는 우리에게 온 선물"
- 2026.03.07 17:12
- 4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SUMMARY . . .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과거 두 차례의 유산을 겪었던 가슴 아픈 사연과 딸 하임이를 얻기까지의 우여곡절을 고백했다.
백지영 역시 첫 번째 유산 당시에도 공연 투어 중이었다며, 그 아픔 때문에 하임이를 가졌을 때는 모든 투어 일정을 취소하고 안정을 취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정석원은 반복된 유산으로 인해 큰 기대를 하기보다 우리 둘이 행복하게 잘 살자는 마음을 가졌었다며, 그랬기에 하임이가 태어났을 때 그 기쁨이 더 컸고 딸이 선물처럼 느껴졌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투어 중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임신 판정을 받았던 상황을 설명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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