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2PM 탈퇴 당시 심경 고백…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 불안하진 않았다"

  • 2026.03.07 19:17
  • 3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재범, 2PM 탈퇴 당시 심경 고백…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 불안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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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아이즈매거진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재범은 자신의 인생을 바꾼 음악들을 소개하던 중 2PM 탈퇴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다.

박재범은 팀 탈퇴 이후 미국 시애틀에서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된 극적인 계기도 공개했다.

팬에게 선물 받은 노트북으로 커버 영상을 올린 것이 컴백의 발판이 되었다고 밝힌 그는, 당시 유튜브가 급부상하던 시기라 해당 영상이 3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다시 업계의 러브콜을 받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사건 발생 후 17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박재범이 직접 전한 미안한 마음이라는 짧은 고백은 당시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탈퇴 사건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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