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차지연 등 실력파 격돌 끝에 '현역가왕3' 최종 우승… 제3대 가왕 등극

  • 2026.03.11 14:32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홍지윤, 차지연 등 실력파 격돌 끝에 '현역가왕3' 최종 우승… 제3대 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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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결승 파이널 매치에서는 TOP9 홍지윤, 차지연, 구수경, 솔지, 김태연, 강혜연, 이수연, 홍자, 금잔디가 '현역의 노래' 미션으로 마지막 혈투를 벌였다.

결국 홍지윤은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등을 합산한 최종 합계에서 3727점을 기록하며 영예의 우승 왕좌에 올랐다.

최종 결과에 따라 홍지윤을 필두로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리며 2026 한일전 국가대표로 선출됐다.

제3대 가왕이 된 홍지윤은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해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용기 내어 도전했다며, 앞으로 훌륭한 음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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