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안전육묘, 발아율 사전 확인 핵심”
- 2026.03.31 15:16
- 4시간전
- 한국농업신문
SUMMARY . .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올해 벼 안전육묘를 위해 2025년산 벼 종자의 발아율을 사전에 확인하고 건전한볍씨를 준비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그러나 자가채종 종자는 발아율 검증 없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육묘 실패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무료 발아율 검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발아율이 80% 미만인 종자는 사용하지 말고 우량종자를 확보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박인구 전남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건전한 볍씨 준비와 종자소독, 적정 온도관리 등 기본적인 육묘 요령만 철저히 지켜도 대부분의 육묘 실패를 예방할 수 있다"며 "자가채종 종자를 사용하는 농가는 시군농업기술센터의 발아율 검사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말했다.
- 출처 : 한국농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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