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니근데진짜!] 츠키 “탁재훈? 뭐 하는 사람인지 몰라” 탁재훈 씻을 수 없는 굴욕에 충격+폭소

  • 2026.05.15 16:10
  • 9시간전
  • SBS
김지유 미미 츠

18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마성의 매력으로 모두를 홀리는 세 여자 개그우먼 김지유, 미미, 츠키가 등장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미는 “마지막 연애가 17살이었다”고 말하며 “부족한 연애 경험은 만화책으로 채우고 있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MC들이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겠다고 하자, 미미는 “지금 연애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해야 한다”고 밝히며 “자본 있고 키 크고 무조건 입냄새 안 나는 사람이 이상형인데 아직 못 만났다”며 까다로운 조건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에 츠키가 “어딘가 있을 거다”라고 위로하자, 미미는 “그 말이 더 상처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츠키가 탁재훈에 대해 자격증 있는 형사인 줄 알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형사인데 배우도 하는 것 아니냐”며 탁재훈에게 씻을 수 없는 굴욕을 안겨주자, 탁재훈은 “너무한다, 언젠가 복수할 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한국어를 잘하기 위해 6개월간 어머니와 연락을 끊었던 스토리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츠키의 열정 가득한 한국살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러팅 장인’ 김지유가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만 사용한다는 초특급 플러팅 비법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마음에 드는 남자 쪽으로 고개를 젖혀 쇄골을 어필한다”고 말하며 ‘쇄골에 물 따르기’ 스킬을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는데, 심지어 17년간 연마한 어디서도 본 적 없던 클럽 댄스로 천하의 탁재훈마저 당황하게 만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김지유, 미미, 츠키의 솔직한 입담과 치명적인 매력 발산은 18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