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초등대상 주말·공휴일 틈새돌봄 연장운영

  • 2026.01.08 09:22
  • 1일전
  • 제주환경일보
서귀포시, 초등대상 주말·공휴일 틈새돌봄 연장운영
SUMMARY . . .

서귀포시는 2026년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을 연장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 참여기관 4개소가 운영을 시작하여 보호자의 다양한 근로상황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돌봄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은 제주도가 추진 중인 초등주말돌봄 '꿈낭'운영 지역을 고려, 서비스 지역의 중복 없이 서귀포시 전 지역 돌봄 시행을 위해 동지역 중 초등학생 연령대가 많은 대천·대륜동에 1개소를 공모를 통해 발굴·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 연장 운영으로 주말·공휴일 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고 싶은, 아이 키우기 좋은 서귀포시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정책 추진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 출처 : 제주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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