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구단들, ‘이상 기후·고물가’ 美 스프링캠프 철수 행렬
- 2026.01.09 00:00
- 23시간전
- 경상일보
SUMMARY . . .
각 구단은 이달 말 미국, 일본, 호주, 대만으로 출국해 1차 스프링캠프 훈련을 시작한다.
올해 가장 많은 구단이 선택한 1차 전지훈련지는 미국 본토와 호주다.
한화는 2024년 미국에서 벗어나 호주로 옮겼고, 2023년 애리조나 투손의 매서운 강추위에 고생한 kt는 2024년 부산 기장을 거쳐 지난해 호주로 이동했다.
지난해까지 미국에서 1차 캠프를 연 키움은 올해엔 1, 2차 캠프 모두 대만 가오슝에서 하기로 했다.
-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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