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비슷한듯 다른 '춘절', 신병처럼 눈치껏 물어보고 도와야 한다
- 2026.02.28 16:31
- 12시간전
- 프레시안
SUMMARY . . .
대만의 가장 큰 명절 '춘지에(春節, 춘절)' 연휴가 끝났다.
개인적으로 대만으로 이주한 후 세 번째 맞은 춘절 연휴를 보내고, 한국인 사위의 눈으로 본 대만 명절 관찰기이자 생존기를 적어 보려 한다.
명절을 코앞에 둔 금요일 오후, 장인과 처형과 함께 '디화제(迪化街)'에 나갔다.
명절 연휴가 시작하는 토요일엔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다.
일요일엔 처형 집에 가서 함께 손님 맞을 준비를 했다.
- 출처 : 프레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