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 아나운서, 응급실 세 번 실려 가면서도 '지각 제로'… 양세형과 핑크빛 기류까지

  • 2026.02.28 21:58
  • 6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박소영 아나운서, 응급실 세 번 실려 가면서도 '지각 제로'… 양세형과 핑크빛 기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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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운서가 응급실 투혼을 발휘한 프로페셔널한 직장 생활과 개그맨 양세형과의 설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특히 양세형의 이상형으로 지목되며 화제를 모았던 박소영은 최근 수많은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아나운서국 내에서 가장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소영은 프리랜서 선언 후 대세 예능인으로 자리 잡은 선배 김대호 아나운서를 만나 본업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도 나눈다.

김대호는 자신의 실수를 미담으로 승화시키는 박소영의 엉뚱한 매력에 웃음을 터뜨리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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