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제작사·방송사 편성 갈등 속 발대식 강행… "출연진 교체 요구 vs 편성 무관"

  • 2026.03.05 23:03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제작사·방송사 편성 갈등 속 발대식 강행… "출연진 교체 요구 vs 편성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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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이자 단장인 이준훈 대표는 행사 지연 사유를 설명하며 JTBC와의 편성 갈등을 정면으로 거론했다.

이 대표는 월드컵 중계권을 독점한 방송사 측에서 편성을 조건으로 출연진 교체를 요구해 논의가 길어졌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대표는 JTBC가 월드컵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어 프로그램의 핵심 주제인 월드컵 기원을 뺄 수 없는 상황이라 타 채널 편성도 쉽지 않음을 토로했다.

월드컵 특수와 연예인들의 등반 도전이라는 소재로 기대를 모았으나, 편성 갈등이라는 암초를 만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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