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타짜 협회 특집 2년 만에 부활, 협회장 양세찬의 권력 남용과 멤버들 갈등 폭발

  • 2026.02.28 21:36
  • 9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런닝맨' 타짜 협회 특집 2년 만에 부활, 협회장 양세찬의 권력 남용과 멤버들 갈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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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협회장 양세찬의 긴급 소집에 따라 타짜 협회 회원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잃고 가세가 기울었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레이스에서는 반드시 설욕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불태웠다.

무엇보다 협회장 양세찬의 무소불위 권력 행사가 본격화되면서 멤버들 간의 눈치 싸움이 치열해졌다.

앞서 지석진은 우승 상금을 동생들을 위해 쓰겠다고 공언했으나, 선물을 받게 된 숨겨진 이유가 밝혀지자 멤버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 출처 : 메디먼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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